[카드뉴스] '라디오스타' 솔비 "도둑 맞은 뒤 책 모으면서 훔쳐갈 수 없는 지식 쌓았다"

입력 2016-08-0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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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라디오스타' 솔비 "도둑 맞은 뒤 책 모으면서 훔쳐갈 수 없는 지식 쌓았다"

‘라디오스타’ 솔비가 도둑 맞은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솔비는 어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단짠단짠 특집에 출연해 자신의 집에 도둑이 든 사연을 털어놨는데요. 솔비는 “어느 날 집에 돌아와 비밀번호를 여러 번 눌렀는데도 문이 안 열리더라”면서 “열쇠 수리하시는 분을 불러 겨우 들어갔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그런데 이불이랑 모든 물건이 밖으로 나와 있었다”면서 “피해액이 2억 원 정도 된 것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솔비는 “치장하는데 미쳐가지고”라며 당시의 소비습관을 밝혔고 도둑이 든 이후 책을 모으면서 누군가가 훔쳐갈 수 없는 지식을 쌓기 시작했다고 털어놔 존경의 눈빛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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