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동생’ 박유환, 사실혼 파기로 피소…전 여친 ‘동거 증명 사실 적시’

입력 2016-08-03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박유환 인스타그램)
(사진=박유환 인스타그램)

배우 박유천, 박유환 형제에게 시련이 닥쳤다. 박유천의 동생 박유환이 사실혼 파기로 피소된 것.

쿠키뉴스는 3일 법조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박유환의 전 여자친구 K씨가 지난달 6일 서울가정법원에 사실혼 파기에 따른 민사상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K씨 측은 “박유환이 일방적으로 사실혼을 파기했다”며 “이에 따른 정신적‧물적 손해를 배상하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K씨 측은 박유환과의 사실혼 관계를 증명하기 위해 소장에 동거했던 구체적 사실을 담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유환은 최근 성추문으로 논란이 된 박유천의 동생으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영화 ‘무수단’, ‘원라인’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방송한 MBC ‘그녀는 예뻤다’에도 출연한 바 있다.

앞서 박유천이 성추문이 일자, 박유천의 팬들은 그의 SNS에 박유천에 대한 응원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09: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27,000
    • -1.45%
    • 이더리움
    • 3,433,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3%
    • 리플
    • 2,083
    • -2.07%
    • 솔라나
    • 126,300
    • -2.17%
    • 에이다
    • 370
    • -1.6%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06%
    • 체인링크
    • 13,890
    • -1.56%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