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직장’ 이수근, 만년 과장 완벽 변신…존박·김종민·육중완, 꼼짝 못해

입력 2016-08-02 0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신의 직장')
(출처=SBS '신의 직장')

‘신의 직장’ 이수근이 만년 과장으로 완벽 변신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의 직장’에서는 이수근이 중국으로 파견 근무를 갔다가 최근에 복귀한 만년 과장 역할을 소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근은 ‘상황극의 신’답게 만년 과장 역할에 완벽히 몰입해 존박을 괴롭히고 김종민, 육중완을 맘대로 다루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 이번 방송에서는 김종민과 육중완이 같은 대리 직급을 가졌으면서도 서로 팽팽히 맞서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한편 ‘신의 직장’은 무엇이든 팔아주겠다는 모토를 가진 회사로 이수근, 김종민, 육중완, 존박 등 4명의 출연자들이 각자 자신의 직위에서 근무를 한다는 가상의 설정으로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97,000
    • +0.04%
    • 이더리움
    • 3,471,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68%
    • 리플
    • 2,132
    • +0.24%
    • 솔라나
    • 128,200
    • -0.08%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53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1%
    • 체인링크
    • 13,800
    • -0.65%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