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대표상품] KB국민은행, ‘KB국민ONE적금’ 1년 만기 최대 2.3% 제공

입력 2016-07-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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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특판 예금이 없는 KB국민은행은 저금리 상황에서 돈 모으는 상품으로 ‘KB국민ONE적금(정액적립식)’을 추천했다.

이 적금의 1년 만기 최대 금리는 2.3%다. 기본이율이 1.0%이며, 최고 우대이율이 1.3%p이다. 급여·가맹점·연금이체 실적이 있으면 0.3%p, KB카드결제 실적이 있으면 금리가 0.2%p 추가로 가산된다. 공과금이체 실적은 건수별로 최대 0.5%p가 추가되고, 대출이자납부 실적은 0.2%p, 주택청약종합저축 적립 실적도 0.1%p 올라간다.

가입대상은 개인(실명) 개인사업자, 관련서류 미제출 임의단체 등으로, 매월 1만원 이상 50만원 이하까지 납입이 가능하다.

이밖에 가입대상에 제한이 없는 상품으로 ‘e-파워정기예금’, ‘KB Smart★폰 예금’ 등이 있다.

e-파워정기예금은 개인이라면 누구나 인터넷뱅킹 가입 시 100만원 이상, 스마트고객상담부 상담직원을 통해 가입할 경우 100만원~1억원이내까지 가능하다. 금리는 1년 만기 최대 1.5%이다. 기본이율 1.2%에 우대이율 0.3%p가 포함된 금리다. KB star*t 통장, KB樂Star통장, KB국군장병통장 가입자들은 우대이율이 적용된다.

KB Smart★폰 예금은 ‘KB스타뱅킹’에 가입한 개인 및 개인사업자들이 대상이다. 저축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1인당 최대 3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잇다. 다만, KB Smart★폰 예금 및 KB Smart★폰 적금을 합산하여 가입 가능한 계좌 수는 총 10개로 제한하고 있다.

금리는 1년 만기 최대 1.8%로, 기본이율 1.2%에 추천 우대이율 0.3%p가 포함됐다. KB樂Star통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우대이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자동이체를 습관화해 저축함으로써 목적자금을 만들기 쉽고, 월지급식 예금의 경우 매월 받는 이자를 이용하여 월 적립식 상품에 추가 가입한다면 월 복리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만기 후 재예치 시 원금과 이자를 모두 재예치 한다면 복리의 효과를 누릴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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