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택시 선우선, 키 150cm 논란 해명…“170cm처럼 보이는 건 황금비율 덕”

입력 2016-07-2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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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택시 선우선, 키 150cm 논란 해명…“170cm처럼 보이는 건 황금비율 덕”

배우 선우선이 실제 키보다 커 보이는 이유는 ‘황금비율’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선우선은 어젯밤(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절친 최강희와 함께 출연했는데요. MC 오만석의 “키가 큰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렇지 않다”고 물었는데요. 과거 동료 여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 때문에 ‘150cm 논란’에 휘말린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선우선은 “실제 키는 162cm다. 키는 작은데 팔ㆍ다리가 길다. 사람들이 말하는 황금비율인 것 같다. 그래서 다들 크게 보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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