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다리 부상' 엑소 카이, 콘서트 도중 휠체어 타고 나타나… "속상해서 울었다"

입력 2016-07-25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웹툰산업회장 "메갈리아가 무슨 페미니즘이냐? 그들과 같이 일할 수 없다"

이진욱 DNA검사, 증거품과 일치… 고소여성 변호인단은 "신뢰 잃어" 사임

로또 제712회, 1등 4명 ‘40억’… 배출점은? 미아동 가로매점, 부산 감만정보통신, 경기 양주 대박복권방, 경기 파주 복권백화점 등

부산·울산 가스 냄새이어 광안리 개미떼 대이동… 지진 전조 현상?


[카드뉴스] '다리 부상' 엑소 카이, 콘서트 도중 휠체어 타고 나타나… "속상해서 울었다"

다리 부상을 당한 엑소 카이가 공연에서 휠체어 투혼을 한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어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는 엑소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가 열렸는데요. 이날 엑소 멤버 카이가 부상으로 무대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공연 중반 휠체어를 타고 나타난 카이는 발목을 다쳤다며“다친 후 속상해서 울었다. 빨리 나아서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엑소는 지난 22일부터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오는 29~31일 3회 공연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7,000
    • -3.95%
    • 이더리움
    • 3,260,000
    • -5.01%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78%
    • 리플
    • 2,161
    • -4.63%
    • 솔라나
    • 133,300
    • -4.79%
    • 에이다
    • 405
    • -4.93%
    • 트론
    • 451
    • +0%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2.13%
    • 체인링크
    • 13,670
    • -5.98%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