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한채아 "왕년에 기안84처럼 철권좀 했다" 학창시절 고백

입력 2016-07-23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출처='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한채아가 말실수를 수습하기에 바빴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반장, 기안84, 장우혁의 일상 생활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한채아는 무더위를 피해 오락실로 피서를 가 철권 게임을 하는 기안84를 보며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한채아는 "나도 철권 게임 해봤다"며 오락실을 자주 다녔음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오락도 하고 뒤에 화장실도 가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용건, 기안84 등 스튜디오에 나와있던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전현무는 "화장실로 갔다면 돈을 뺐었다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어릴 적에 오락실 뒤 화장실에 자주 불려갔다"고 고백해 한채아를 진땀나게 했다. 이에 김반장은 "근데 그 시절 그런 언니들이 매우 예쁘다"라고 한채아를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당황한 한채아는 "여러분, 장난입니다. 어서 다음 화면을 보시죠"라고 둘러댔다.

한편 이날 '나혼자산다'에서는 장우혁은 옥상에 간이 풀장을 설치했고, 김반장은 조카와 워터파크로 떠나는 등 더위나기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38,000
    • -0.21%
    • 이더리움
    • 3,473,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44%
    • 리플
    • 2,136
    • +0.28%
    • 솔라나
    • 128,100
    • -1.08%
    • 에이다
    • 372
    • +0%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47%
    • 체인링크
    • 13,860
    • -0.43%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