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조파업에 수난당하는 현대차 비석

입력 2016-07-22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흘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와 조합원 5000여 명은 22일 오후 4시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그룹 본사에서 10여 개의 그룹사 노조가 함께 하는 공동투쟁에 벌였다.

사측은 양재동 본사 앞 ‘HYUNDAI MOTOR GROUP’이라고 적힌 비석을 장막으로 가렸다. 현대차그룹의 상징인 로고가 노조 투쟁 모습과 같이 언론에 나가는 것을 꺼리기 때문이란 해석이다.

▲사진 = 김희진 기자
▲사진 = 김희진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양재동 본사 사옥 (사진 제공 = 현대차)
▲현대자동차그룹 양재동 본사 사옥 (사진 제공 = 현대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철회…12시간 협상 끝 '임금 3.2% 인상' 타결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뉴욕증시, 유가ㆍ국채금리 상승에 하락⋯인플레 불안 고조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6000 박스피' 갇힌 韓증시⋯"구조적 하락 아닌 숨고르기 장세" [박스피 갇힌 증시]
  • 발행은 은행 과반? 거래소 지분은 몇 %까지?…15개월 째 헛바퀴 [스테이블코인법, 1년째 표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1,000
    • -2.58%
    • 이더리움
    • 3,268,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296,000
    • -2.08%
    • 리플
    • 1,754
    • -8.6%
    • 솔라나
    • 132,000
    • -4.62%
    • 에이다
    • 267
    • -5.32%
    • 트론
    • 453
    • -0.88%
    • 스텔라루멘
    • 241
    • -6.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6.74%
    • 체인링크
    • 14,850
    • -4.56%
    • 샌드박스
    • 45.58
    • -5.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