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 미래 녹색건축 실현 위한 정책과 기술 전망 ‘녹색건축포럼’

입력 2016-07-22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1일 녹색건축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한국감정원 서종대 원장(맨왼쪽)과 녹색건축 홍보대사 정지원 아나운서(중앙), 국토교통부 손태락 국토도시실장(맨오른쪽)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감정원)
▲지난 21일 녹색건축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한국감정원 서종대 원장(맨왼쪽)과 녹색건축 홍보대사 정지원 아나운서(중앙), 국토교통부 손태락 국토도시실장(맨오른쪽)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감정원)
한국감정원은 지난 21일 대한건축사협회 회의장에서 ‘미래 녹색건축 실현을 위한 정책과 기술 전망’을 주제로 녹색건축포럼을 개최했다.

녹색건축포럼은 국토교통부 주최로 녹색건축물과 관련 정보 교환 및 제도의 발전을 위해 정기적으로 마련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는 녹색건축의 미래에 대해 한국감정원 주관으로 진행됐다.

최근 건물분야 온실가스 배출 감축목표 달성 및 건물에너지 절약에 대한 문제로 녹색건축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고 이번 포럼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제로에너지 건축물, BEMS(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등의 기술 활용 방안이 제시됐다.

포럼에서는 △미래 녹색건축 구현을 위한 제언 △국내외 저에너지 및 제로에너지 건축물 설계‧시공 사례와 전망 △기존 건축물 에너지성능향상을 위한 BEMS 연계방안 및 전망 △건물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에너지 절약 활성화 방안 순으로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이번 포럼 행사에서는 KBS 정지원 아나운서를 녹색건축 홍보대사로 위촉해 녹색건축이 국민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19,000
    • +0.68%
    • 이더리움
    • 2,397,000
    • +2%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3.06%
    • 리플
    • 1,605
    • +2.95%
    • 솔라나
    • 109,100
    • +5.61%
    • 에이다
    • 225
    • +4.17%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6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30
    • +8.54%
    • 체인링크
    • 11,180
    • +2.57%
    • 샌드박스
    • 71.87
    • +2.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