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짬뽕, 중국집의 서비스 알고보니 상술? "오징어 넣는 이유는?"

입력 2016-07-21 1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출처='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수요미식회'가 중국집 서비스 짬뽕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김종서, 성혁, 윤세아 등이 게스트로 출연. 장마철에 더욱 생각나는 음식 '짬뽕'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볶음밥 시킬 때 나오는 서비스 짬뽕 국물이 알고 보니 노림수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대해 이현우 역시 맞장구를 치며 "중화요리 집에서 '우리 집 국물이 이 정도야' 라는 것을 우회적으로 보여줘 고객을 확보하는 마케팅 전략 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동엽은 "미지근하면 성의가 없어 보인다. 온도를 중시한다"며 서비스 짬뽕 국물을 언급하자 윤세아는 "오징어가 들어가 있으면 대접받는 기분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김종서는 과거 국수집을 개업해지만 폐업한 사연에 대해 이야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56,000
    • +1.46%
    • 이더리움
    • 2,608,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67%
    • 리플
    • 1,724
    • +1.06%
    • 솔라나
    • 108,200
    • +4.1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0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30
    • +0.51%
    • 샌드박스
    • 91.7
    • +20.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