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화폐위조범 검거자와 동전교환운동 유공자 포상

입력 2016-07-20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은 20일 화폐위조범 검거 유공자와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에 공로가 큰 개인과 단체에 대해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화폐위조범 검거 유공자는 경찰서 4곳과 시민 2명이다. 한은에 따르면 포상 대상이 된 경찰서들은 탐문·추적·잠복 등 적극적인 수사 활동을 펼쳐 위조범을 검거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 대구 달성경찰서, 경기 양주경찰서, 경기 수원중부경찰서 등이다.

개인 수상자들은 커피숍과 경륜장 직원으로 업무 중 위조지폐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신고해 위조범 검거에 기여했다.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유공자에는 지난 5월 한 달 간 한은이 실시한 동전교환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금융기관 직원 23명이 선정됐다. 한은은 저금통이나 책상서랍에 잠자는 동전을 재유통시키기 위해 이번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5월 한달 동안만 총 2억6700만개 동전이 은행권으로 교환됐다. 총 367억원 규모다.

유공자로 선정된 금융기관 직원들의 소속은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전국은행연합회, 농협상호금융, 상호저축은행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개별 금고 포함), 신협중앙회(개별 신협 포함), 우정사업본부(개별 우체국 포함) 등 13곳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300,000
    • -2.13%
    • 이더리움
    • 4,605,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856,000
    • -2.12%
    • 리플
    • 2,872
    • -2.08%
    • 솔라나
    • 191,000
    • -4.02%
    • 에이다
    • 532
    • -3.45%
    • 트론
    • 451
    • -3.84%
    • 스텔라루멘
    • 314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50
    • -2.91%
    • 체인링크
    • 18,570
    • -2.21%
    • 샌드박스
    • 216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