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롤디스 채프먼, 105마일 강속구로 19세이브 달성…김현수 결장

입력 2016-07-19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LB 공식 홈페이지)
(출처=MLB 공식 홈페이지)

마무리투수 아롤디스 채프먼(28ㆍ뉴욕 양키스)이 시속 105마일(약 169km) 강속구로 시즌 19번째 세이브를 달성했다.

채프먼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9회초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팀의 2-1 승리를 지켜냈다.

이날 채프먼은 최고 구속 105마일 패스트볼로 볼티모어 타선을 틀어막았다. 채프먼이 던진 18개의 공 중 16개의 패스트볼은 모두 시속 100마일(약 161km)을 넘겼다.

9회초 첫 타자 페드로 알바레즈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한 채프먼은 하디와 7구 승부 끝에 좌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웠다. 후속타자 놀란 레이몰드에게는 5구 연속 포심 패스트볼을 던졌지만, 레이몰드가 볼넷을 골라내며 출루했다. 마지막 타자 라이언 플래허티는 채프먼의 4구째 시속 105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쳤지만, 배트가 부러지며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한편 이날 김현수(28ㆍ볼티모어 오리올스)는 결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03,000
    • +4.97%
    • 이더리움
    • 3,567,000
    • +5.63%
    • 비트코인 캐시
    • 350,000
    • +8.16%
    • 리플
    • 1,909
    • +6.77%
    • 솔라나
    • 154,000
    • +9.92%
    • 에이다
    • 308
    • +10%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4.72%
    • 체인링크
    • 16,700
    • +6.17%
    • 샌드박스
    • 53.58
    • +9.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