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e편한세상 명지’ 내달 분양

입력 2016-07-15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편한세상 명지’ 투시도
▲‘e편한세상 명지’ 투시도

대림산업은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명지’를 내달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e편한세상 명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4개 동, 전용 87·98㎡, 총 377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지상 1층~3층의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7㎡ 282가구, 98㎡ 95가구다.

‘e편한세상 명지’가 들어서는 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개발 및 에코델타시티 조성 등 대규모 산업, 물류, 주거 개발이 계획돼 있어 부산에서도 발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다.

특히 작년 부산시와 MOU를 체결한 독일 머크사 부설연구소 머크생명공학연구소가 완공되면 일자리 창출과 제약 벤처기업 신설 활성화는 물론 지역인재 양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또 글로벌 캠퍼스, 메디컬 타운, 문화예술회관, 국회도서관 분관 등도 예정돼 수준 높은 교육, 문화 환경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이 중에서도 ‘e편한세상 명지’가 들어서는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은 명지국제신도시의 중심부에 위치한다. 단지 바로 옆으로 서부산 법조타운이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단지가 입주하는 2019년에는 이미 약 1만여 가구의 입주가 완료돼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갖춰진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또 부산시민공원 면적의 1.7배(약 80만 7000㎡ 규모)에 달하는 대규모 생태공원도 조성될 것으로 예정돼 쾌적한 자연, 녹지환경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부산신항만, 김해국제공항, 신항 배후철도 등 육·해·공 교통여건을 모두 갖췄고 부산~창원간 국도 2호선, 부산광역시도 31호선 및 신호대교·을숙도대교, 남해고속도로 이용시 시내·외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 2022년 사상~명지~가덕간 경전철이 개통을 앞두고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완성하게 될 전망이다.

‘e편한세상 명지’의 견본주택은 명지국제신도시 H-4블록(명지중학교 인근)에서 8월 중 개관된다. 입주는 2019년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85,000
    • +0.53%
    • 이더리움
    • 3,467,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52%
    • 리플
    • 2,124
    • -0.47%
    • 솔라나
    • 128,800
    • +0.23%
    • 에이다
    • 374
    • -0.8%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17%
    • 체인링크
    • 13,980
    • -0.5%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