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대우전자 ‘칭찬 캠페인’ 통해 500건 이상의 칭찬 전달

입력 2016-07-13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동부대우전자)
(사진제공=동부대우전자)
동부대우전자가 불안한 국내·외 정세속에 내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직원들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13일 동부대우전자에 따르면 최근 진행한‘칭찬 캠페인’에서는 500건 이상의 칭찬이 접수될 만큼 직원들의 참여 열기가 높았다.

패기와 열정이 돋보였던 사원들에 대한 칭찬 건 수가 전체 칭찬 중 3분의1을 차지했고 부드러운 리더십을 겸비한 상사에 대한 칭찬도 눈에 띄었다는 설명이다.

칭찬 캠페인에 이어 진행된 ‘긍정·배려 캠페인’은 직장 내 갈등의 주원인인 부정적 말투에 대한 설문과 상황 별 부정적 말투 예시를 직원들이 직접 긍정과 배려의 말투로 변화시키는 활동으로 전개됐다.

캠페인 결과는 사내웹진에 게재하며 칭찬 문화 확산과 긍정·배려의 말투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 “부서간, 직원간 원활하게 소통하는 사내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성 이벤트를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5: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00,000
    • +2.77%
    • 이더리움
    • 3,533,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5.28%
    • 리플
    • 2,148
    • +1.61%
    • 솔라나
    • 130,000
    • +2.85%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8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2.17%
    • 체인링크
    • 14,040
    • +1.74%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