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울산 공장 직원 2500명에 에어리즘 증정

입력 2016-07-11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유니클로)
(사진제공=유니클로)

유니클로가 울산 지역 공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기능성 이너웨어 ‘에어리즘(AIRism)’ 2500장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조선, 자동차 등 대규모 산업단지 밀집 지역인 울산에서 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근로자에게 기능성 이너웨어인 ‘에어리즘’의 장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유니클로는 이날부터 13일까지 울산 동구 및 남∙북구에 위치한 국가산업단지 내에 근무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에어리즘 교환권’ 약 2만5000장을 배포하며, 교환권 수령자를 대상으로 16일과 17일에는 ‘에어리즘’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증정 장소는 울산 지역 내 위치한 유니클로 전 매장으로, ‘롯데백화점 울산점’, ‘울산 업스퀘어점’, ‘홈플러스 울산점’, ‘홈플러스 울산동구점’ 및 ‘울산 진장점’의 5개 매장이다. 각 매장당 교환권을 지참한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총 2500장의 에어리즘을 무료로 증정한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에어리즘은 땀을 흘려도 금방 마르고, 냄새의 원천이 되는 잡균의 번식을 막는항균 기능을 갖춰 특히 무더운 여름철 이너웨어로 활용하기 좋은 상품인 만큼, 여름 내 더위로 고생하시는 울산 공장 근로자분들을 대상으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무더운 여름철 에어리즘이 선사하는 일상의 쾌적함을 직접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6,000
    • -0.43%
    • 이더리움
    • 3,010,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07%
    • 리플
    • 2,017
    • -1.22%
    • 솔라나
    • 126,100
    • -1.02%
    • 에이다
    • 383
    • -1.29%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1.8%
    • 체인링크
    • 13,190
    • -0.4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