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여자오픈]김세영-김효주-최운정, ‘무빙데이’ 1언더파 공동 10위권

입력 2016-07-10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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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골프, 최종일 경기 11일 오전 4시부터 생중계

▲김효주. 사진=LPGA
▲김효주. 사진=LPGA
올림픽 골프 티켓이 걸린 마지막 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450만 달러) ‘무빙데이’김세영(23·미래에셋), 김효주(21·롯데), 최운정(26·볼빅)이 모두 순위를 끌어 올렸다.

김세영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마틴의 코르데바예 골프클럽(파72·678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븐파로 스코어를 줄이지 못해 합계 1언더파 215타로 3타를 줄인 김효주, 1타를 줄인 최운정 등과 함께 공동 10위권에 올랐다.

장하나(24·BC카드)는 2오버파 218타로 공동 30위권으로 밀려났다.

SBS골프는 오전 4시부터 생중계 한다.

▲김세영. 사진=LPGA
▲김세영. 사진=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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