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FX] 달러, 6월 고용 증가 발표에 혼조세…달러·엔 100.54엔

입력 2016-07-09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 외환시장에서 8일(현지시간) 미국 달러화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후 4시59분 기준 달러·엔 환율은 전일대비 0.23% 밀린 100.54엔을 나타내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11% 하락한 1.10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ICE 달러인덱스는 오후 5시15분 기준전일대비 0.02% 오른 96.28을 나타내고 있다. 유로·엔 환율은 0.33% 내린 111.11엔을 기록 중이다.

이날 예상을 웃도는 6월 고용 증가 발표가 달러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시장이 조심스럽게 반응하면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 날 비농업부문 고용증가 지표 발표 이후 트레이더들이 전망하는 연방준비제도의 금년중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전일의 12%에서 21%로 크게 높아졌다. 트레이더들은 10년물 미국 국채가 다른 선진 17개국 국채에 비해 금리가 높기 때문에 달러화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달러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블룸버그의 애널리스트 설문조사에 따르면 금년말 유로·달러 환율은 1.08달러, 달러·엔 환율은 105엔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56,000
    • +4.46%
    • 이더리움
    • 3,600,000
    • +5.66%
    • 비트코인 캐시
    • 349,900
    • +3.18%
    • 리플
    • 1,937
    • +6.55%
    • 솔라나
    • 155,400
    • +8.37%
    • 에이다
    • 320
    • +8.11%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67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3.49%
    • 체인링크
    • 17,020
    • +5.45%
    • 샌드박스
    • 52.99
    • +8.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