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아프레시아, 최초 3D프린팅 의약품 ‘스프리탐’ 3천만달러 확보

입력 2016-07-07 1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헤라클레스 캐피털 3천만달러 투자.. 제조설비 확장을 통한 상용화 목적

아프레시아(Aprecia Pharmaceuticals)는 미국에서 시판중인 뇌전증 치료제 스프리탐(Spritam)의 상용화를 위해 헤라클라스 캐피털(Hercules Capital)로부터 3000만달러의 투자를 받았다고 지난 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아프레시아는 1차로 받게되는 2000만달러를 스프리탐 제조설비 확장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며, 퍼포먼스 마일스톤에 따라 추가적으로 1000만달러를 받을 수 있다. 다른 벤처캐피탈업체 디어필드 매니지먼트(Deerfield Management)는 지난 1월 아프레시아에 2500만달러를 투자했다.

스프리탐은 3D프린팅 기술로 제조된 약품으로는 최초로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았다.

스프리탐은 집도즈(Zipdose) 기술을 적용하여 물과 함께 복용 시 구강 내에서 눈처럼 빠르게 녹아 내리도록 설계되어 기존 정제 또는 캡슐제를 삼키기 힘든 발작장애 환자들에게 새로운 의약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 www.spritam.com)
(▲출처 : www.spritam.com)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5: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5,000
    • +0.58%
    • 이더리움
    • 2,658,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1.15%
    • 리플
    • 1,519
    • -0.78%
    • 솔라나
    • 105,100
    • +0.1%
    • 에이다
    • 270
    • -3.57%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67%
    • 체인링크
    • 11,600
    • -0.51%
    • 샌드박스
    • 59.93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