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변액보험에 로보어드바이저펀드 적용…"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관리 수행"

입력 2016-07-04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ING생명)
(사진출처=ING생명)
ING생명은 생명보험 업계 최초로 변액보험 상품에 적용되는 로보어드바이저펀드를 이달 1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ING생명은 현재 판매 중인 '(무)모으고키우는변액적립보험2.0'과 '(무)ING TwoXTwo 변액적립보험'의 운용사경쟁형 펀드라인업에 ‘자산배분R형’이라는 이름으로 로보어드바이저펀드를 각각 추가했다. 가입자는 로보어드바이저펀드 운용 비율을 100%로 설정할 수 있다.

최근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인 만큼 로보어드바이저펀드가 가입자의 기대치를 충족하는 수익률을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로보어드바이저펀드는 고도화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통해 운용된다. 아울러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 프로세스를 통해 금융시장의 다양한 국면에 효과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관리를 수행한다.

하영금 ING생명 특별계정투자관리팀 부장은 "기존에도 국내 5대 대표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운용사 경쟁형 펀드를 보유하고 있었다"며 "고객의 선택권을 더욱 넓히기 위해 대형 증권사와 은행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로보어드바이저펀드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81,000
    • +0.9%
    • 이더리움
    • 2,663,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2,900
    • -0.2%
    • 리플
    • 1,512
    • -0.98%
    • 솔라나
    • 105,300
    • +1.06%
    • 에이다
    • 277
    • +0%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17%
    • 체인링크
    • 11,630
    • +0.09%
    • 샌드박스
    • 59.34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