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서 증권가 루머 언급’ 이봉규, 어떤 인물?…시사평론가 겸 교수

입력 2016-07-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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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무비스페셜'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무비스페셜' 방송 캡처)

TV조선 '강적들'에서 박보검과 송중기, 박유천과 관련한 증권가 루머를 언급한 시사평론가 겸 교수 이봉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봉규는 전직 기자 출신으로 현재는 시사평론가와 교수, 방송인으로서 길을 걷고 있다. 일본의 고베국제대학교 경제학과를 나와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따냈다.

이후 한국외대와 을지대학교에서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스포츠투데이, 정경뉴스, 경제투데이, 데일리안 등에서 언론인으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TV조선의 ‘정치 옥타곤’, ‘강적들’, ‘황금펀치’ 등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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