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제이슨 데이, 브리지스톤 첫날 3언더파...안병훈 6오버파

입력 2016-07-01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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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골프, 오전 2시30분부터 생중계

▲제이슨 데이. 사진=PGA투어닷컴
▲제이슨 데이. 사진=PGA투어닷컴

세계골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가‘쩐(錢)의 전쟁’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총상금이 950만 달러) 첫 날 경기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데이는 1일(한국시간)ㅡ미국 오하이로주 이콘 파이어스톤 컨트리클럽(파70·740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쳐 순위를 일단 톱10 이내에 올려 놓았다.

송영한(24·신한긍융그룹)은 이븐파 70타를 쳐 10위권에 올랐으나 안병훈(25·CJ그룹)은 6오버파 76타를 쳐 하위권으로 처졌다. 이번 대회는 59명만이 출전했다.

SBS골프는 오전 2시30분부터 생중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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