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울산 테라스하우스 시공사 선정

입력 2016-06-28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산 테라스하우스 주거단지 조감도(제공=동부건설)
▲울산 테라스하우스 주거단지 조감도(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은 지난 26일 울산 사이언스빌리지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동우개발이 공동시공사로 참여한다.

해당 사업은 지하1층~지상4층, 18개동 240가구 규모의 테라스하우스 주거단지로 신축하는 사업이다. 전용면적별 △72㎡ 48가구 △84㎡ 192가구로 구성된다. 공사착공은 올해말 또는 내년초 예정이다.

이 단지는 울산KTX역세권개발지구 및 경부고속도로 서울산IC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공급된 동부건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경상권에 ‘센트레빌’ 브랜드 첫 공급에 나선다.

특히 주택사업 수주는 동부건설이 2015년 1월부터 회생절차를 밝고 있는 처지에서 센트레빌 브랜드를 앞세워 두번째 수주에 성공한 것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기업회생절차 진행 중 임에도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된 것은 동부건설의 사업수행능력과 센트레빌 브랜드 가치에 대한 높은 신뢰도 때문으로 분석된다”며 “테라스하우스 주거단지 시범사업으로서 센트레빌 가치에 걸맞게 조합원들이 만족할 만한 단지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0,000
    • +4.36%
    • 이더리움
    • 3,711,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356,600
    • +4.27%
    • 리플
    • 2,021
    • +5.59%
    • 솔라나
    • 159,200
    • +6.7%
    • 에이다
    • 331
    • +7.12%
    • 트론
    • 466
    • -1.27%
    • 스텔라루멘
    • 283
    • +5.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4.23%
    • 체인링크
    • 17,540
    • +3.42%
    • 샌드박스
    • 54.87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