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교대역 ‘묻지마’ 흉기 난동 4명 부상… 인도·차도 넘나들며 흉기 휘둘러

입력 2016-06-28 0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강남패치’ 유흥업 종사자 이름·경력·성형 등 신상 공개… 사실 확인된 바 없어

학생 선도 경찰관, 여고생과 성관계… 징계없이 사표로 무마 '논란'

새누리당 김용태, 당대표 출마 선언… “반기문 총장만 기다릴 수 없다”

임은정 검사 '검사 자살 파문' 언급, "스폰서 달고 질펀하게 놀던 간부가…"


[카드뉴스] 교대역 ‘묻지마’ 흉기 난동 4명 부상… 인도·차도 넘나들며 흉기 휘둘러

어젯밤 서울 교대역 인근에서 묻지마 난동이 벌어져 시민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서초구 교대역 8번 출구 주변에서 인도와 차도를 넘나들며 흉기를 휘둘러 행인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A(25)씨를 체포했습니다. A씨는 오후 9시 25분께 지나가던 행인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는데요. 경찰에 따르면 그는 무작위로 흉기를 휘둘렀고 이를 제지하던 행인 4명을 다치게 했습니다. A씨는 현재 진술을 거부 중인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경찰은 정신이상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97,000
    • +0.93%
    • 이더리움
    • 3,108,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4%
    • 리플
    • 2,086
    • +1.46%
    • 솔라나
    • 130,400
    • +0.69%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3.33%
    • 체인링크
    • 13,590
    • +1.87%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