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쇼크]코스피 1850선은 적극 매수 구간 - NH투자증권

입력 2016-06-27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27일 브렉시크 쇼크에 따라 글로벌 시장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코스피 1850선에서 적극적인 매수 전략을 펼칠 만 하다고 전망했다.

강현철 NH투자증권 투자전략 팀장은 "현재로선 브렉시트에 대한 변동성에 대해 예측 불가한 상태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당분간 위험선호(Risk-on)보다는 위험회피(Risk-off)의 성향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자산배분 측면에선 일단 채권시장에 유리하게 작용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브렉시트 우려를 방어하기 위해 주요국들이 적극적인 통화 완화 정책을 시사한 가운데, 미국도 연내 금리인상 계획을 철회 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

강 팀장은 "ECB와 BoJ도 추가 통화 완화에 나설 경우, 한국 및 선진국 국채는 강세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며 "Base 시나리오에 근거할 때, 국내 채권시장은 국고채 3년 기준 1.10%까지 강세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주식 시장은 한국과, 중국, 그리고 미국 중심의 선별적인 접근을 주문했다.

강 팀장은 "후폭풍에 노출 된 유럽과 일본 주식에 대한 투자 판단은 비중 축소로 하향한다"며 "코스피의 경우, PIGS사태, 일본 대지진 등 최근 5년간 발생한 학습효과와 PBR 0.9배의 지지력을 감안할 때, 1850선을 적극적인 지지선으로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증권관련집단소송의제기ㆍ소송허가신청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29,000
    • +1.39%
    • 이더리움
    • 3,441,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
    • 리플
    • 2,264
    • +0.49%
    • 솔라나
    • 140,400
    • +1.37%
    • 에이다
    • 429
    • +1.9%
    • 트론
    • 449
    • +2.98%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2.49%
    • 체인링크
    • 14,590
    • +0.9%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