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니콜라스 케이지, 20살 연하 한국계 김용경과 이혼…결혼 11년만

입력 2016-06-25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계 아내 김용경과 결혼한 할리우드 스타 니콜라스 케이지가 결혼 11년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11살난 아들이 있다. (뉴시스)
▲한국계 아내 김용경과 결혼한 할리우드 스타 니콜라스 케이지가 결혼 11년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11살난 아들이 있다. (뉴시스)

할리우드 스타 니콜라스 케이지(52)가 결혼 11년 만에 한국계 아내 앨리스 김(32)과 이혼했다.

24일(현지시간) 주요 외신과 피플 등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올해 1월 아내 김용경(앨리스 김)과 이혼했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대변인은 현지 언론을 통해 "두 사람은 지난 1월 이혼해서 따로 살고 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04년 앨리스 김이 웨이트리스로 일하던 LA의 한 레스토랑에서 처음 만나 결혼에 골인 했다. 결혼 직후 아이를 가졌고 니콜라스 케이지와 앨리스 김 사이에는 10살 난 아들이 있다.

당시 두 사람은 20살 차이의 나이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995년과 2002년 이혼한 니콜라스 케이지는 세 번째 결혼에서도 11년 만에 이혼하게 됐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한국계 여성과 결혼한 뒤 한국 사람들에게 '케서방'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45,000
    • +1.08%
    • 이더리움
    • 3,300,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
    • 리플
    • 1,997
    • +0.6%
    • 솔라나
    • 124,400
    • +1.47%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2.25%
    • 체인링크
    • 13,400
    • +2.29%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