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이혼 후 8개월 만에 방송 복귀…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입력 2016-06-0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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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박잎선(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박잎선이 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과 이혼한지 8개월 만에 방송 활동을 시작하면서 그동안의 근황에 이목이 쏠린다.

박잎선은 지난해 10월 송종국과 이혼했다. 송종국과 파혼하기 전 박잎선은 MBC '일밤-아빠어디가'와 SBS '쿡킹 코리아' 등을 통해 예능감을 뽐냈지만 이혼 후 두문분출 했다.

박잎선은 송종국과 이혼 후 홀로 지아, 지욱 남매를 키우며 카페를 운영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카페에서 얻은 수익으로 생활해 온 것.

송종국 역시 '아빠 어디가'를 통해 공개됐던 거주지 경기도 용인을 떠나 강원도 홍천으로 이사했다.

송종국은 홍천으로 전입하면서 송종국 FC와 내면축구단과 친선 경기를 맺으며 지역 신문을 통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잎선은 8일 케이블채널 K STAR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 촬영 공개 현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함부로 배우하게'는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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