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브렉시트 개표, 영국은 'EU 때문에 피해 입는다'고 생각"

입력 2016-06-24 1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썰전')
(출처=JTBC '썰전')

'썰전' 전원책은 브렉시트에 대한 국민투표의 개표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영국은 '유럽연합(EU) 때문에 피해를 입는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원책은 영국의 EU 탈퇴인 '브렉시트'의 국민투표와 관련해 "동유럽의 이민자들이 영국으로 자꾸 넘어와서 영국 내 이민자 수만 1년간 33만명에 달했다"면서 "새로운 일자리 40만개 중 40%를 이민자들이 차지하고 이민자들에게도 무상 의료 혜택을 줘 의료 품질이 하락했다는 등의 불만을 영국인들이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거기다가 영국의 EU 분담금은 약 30조원(할인 받아 22조 규모로 축소)에 달하는데 막상 큰 분담금에 비해 돌아오는 혜택이 적다는데 대한 불만도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1,000
    • -0.2%
    • 이더리움
    • 2,992,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5%
    • 리플
    • 2,018
    • -0.44%
    • 솔라나
    • 125,700
    • -0.08%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26
    • +2.16%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8.25%
    • 체인링크
    • 13,080
    • -0.46%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