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김현수, 역전 적시타 '작렬'

입력 2016-06-22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볼티모어 오리올스 페이스북)
(출처=볼티모어 오리올스 페이스북)

김현수(28ㆍ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역전 적시타를 터트렸다.

김현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은 상대 선발 루이스 페르도모의 3구째 91마일(약 146km) 체인지업에 3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1-1로 따라간 3회말 2사 3루 상황 두 번째 타석에서 김현수는 87마일(약 140km) 슬라이더를 완벽히 받아쳐 3루 주자 아담 존스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1루로 출루한 김현수는 후속 타자 마크 트롬보의 타구가 수비 실책으로 이어지며 2루까지 진루했다. 그러나 크리스 데이비스가 헛스윙 삼진을 기록하며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99,000
    • +0.32%
    • 이더리움
    • 3,271,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0.16%
    • 리플
    • 2,123
    • +0.71%
    • 솔라나
    • 129,500
    • +0.62%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531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09%
    • 체인링크
    • 14,610
    • +1.25%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