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정운호 1억 수수’ 현직 검사 뇌출혈로 입원 중… 조사 언제쯤

입력 2016-06-22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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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정운호 1억 수수’ 현직 검사 뇌출혈로 입원 중… 조사 언제쯤

검찰은 어제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로부터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현직 검사 A씨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정운호 대표는 지난 2014년 A 검사에게 1억원을 건넸다고 진술했습니다. 검찰은 A 검사가 실제 돈을 받았다는 구체적인 정황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A 검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할 방침인데요. 현재 A 검사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조사 시기와 방법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A 검사는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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