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서영교 인턴으로 딸 채용… “가족을 위해 국회의원 됐네” “빽 없으면 서러워 살겠나”

입력 2016-06-22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거 자신의 딸을 의원실 인턴으로 채용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입니다. 딸 채용 논란이 일자 서 의원은 “당시 국감을 앞두고 지역 사무실 비서가 그만둬 그 자리에 딸을 채용했다”며 “월급은 후원금으로 반납하게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서영교 의원은 지난해에도 동생을 5급 비서관으로 채용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가족을 위해 국회의원 됐네” “빽 없으면 서러워 살겠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3: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146,000
    • -0.46%
    • 이더리움
    • 2,425,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13,000
    • +3.27%
    • 리플
    • 1,599
    • +0.57%
    • 솔라나
    • 114,700
    • +2.05%
    • 에이다
    • 230
    • +5.02%
    • 트론
    • 482
    • -0.82%
    • 스텔라루멘
    • 306
    • +8.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8.75%
    • 체인링크
    • 11,100
    • +0%
    • 샌드박스
    • 71.2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