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서영교 인턴으로 딸 채용… “가족을 위해 국회의원 됐네” “빽 없으면 서러워 살겠나”

입력 2016-06-22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거 자신의 딸을 의원실 인턴으로 채용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입니다. 딸 채용 논란이 일자 서 의원은 “당시 국감을 앞두고 지역 사무실 비서가 그만둬 그 자리에 딸을 채용했다”며 “월급은 후원금으로 반납하게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서영교 의원은 지난해에도 동생을 5급 비서관으로 채용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가족을 위해 국회의원 됐네” “빽 없으면 서러워 살겠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5: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10,000
    • +2.67%
    • 이더리움
    • 3,211,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1.06%
    • 리플
    • 2,019
    • +2.28%
    • 솔라나
    • 123,200
    • +1.9%
    • 에이다
    • 387
    • +4.88%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42%
    • 체인링크
    • 13,500
    • +3.93%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