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I’ 김소혜, 1인 기획사 설립…“아이오아이 활동 지장 없을 것”

입력 2016-06-21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소혜(사진=S&P 엔터테인먼트)
▲김소혜(사진=S&P 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멤버 김소혜가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21일 김소혜의 1인 기획사인 S&P Entertainment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S&P 소속 연예인인 김소혜는 ‘프로듀스 101’에서 5위의 성적으로 데뷔해 그룹 I.O.I의 멤버로써 활동 중”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S&P 측은 “다양한 연예계 전반에 걸친 활동을 위해 김소혜를 지원해줄 소속사가 필요했다”며 “김소혜는 I.O.I 1차 유닛 활동에 전념할 것이며 이후 활동에 대해서는 정해진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또한 “만약 좋은 기회가 온다면 연예계 다양한 방면에 대하여 신중하게 검토 후 진행하게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도 본인의 의사를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이며 현재 소속돼 있는 그룹 I.O.I 활동에 지장이 가는 일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P 엔터테인먼트의 S와 P는 상어와 펭귄(Shaq&Penguine)의 줄임말인 것으로 알려졌다. 상어는 김소혜가 ‘프로듀스 101’에서 입고 나온 상어 옷에서 비롯됐으며 펭귄은 김소혜와 닮은 동물로 김소혜의 별명이기도 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71,000
    • +0.25%
    • 이더리움
    • 3,153,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2.57%
    • 리플
    • 2,027
    • -1.79%
    • 솔라나
    • 125,900
    • -0.4%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6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2.87%
    • 체인링크
    • 14,150
    • +0.07%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