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유천, 오늘 무고죄 맞고소 예정… 경찰 “박유천 DNA 채취할 것”

입력 2016-06-2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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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박유천, 오늘 무고죄 맞고소 예정… 경찰 “박유천 DNA 채취할 것”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오늘 자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을 무고와 공갈 혐의로 고소할 예정입니다. 박유천 씨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최소한의 사실 관계가 파악된 1차 고소건에 대해 공갈죄와 무고죄 등으로 20일 고소장을 제출한다”며 “2차 이후의 고소 건에 대해서도 사실 관계가 파악되는 대로 고소 등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박유천을 조만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인데요. 첫 번째로 고소한 여성의 속옷에서 남성의 DNA에 검출됨에 따라 경찰은 박유천의 DNA를 채취해 대조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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