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유천, 세 번째 성폭행 피소… 돌아선 팬들 "김재중, 김준수만 지지"

입력 2016-06-17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맥도날드, "맥드라이브 이용하면 불고기버거 쏩니다"

이재명, 10일만에 단식 농성 중단… 김종인, 제도적 해결 약속

정부 "세계인이 찾는 '코리아 둘레길' 만든다"

세월호 민간잠수사 김관홍씨, 자택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숨진 채 발견


[카드뉴스] 박유천, 세 번째 성폭행 피소… 돌아선 팬들 "김재중, 김준수만 지지"

거듭된 박유천의 성폭행 혐의 피소 소식에 팬들도 돌아섰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의 JYJ 갤러리는 17일 입장 표명글을 게시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박유천의 향후 활동이나 콘텐츠를 철저히 배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 소속사와의 불공정한 계약에 맞선 JYJ의 신념을 지지해왔지만, 앞으로는 김재중, 김준수 두 사람만을 지지한다"며 "성을 상품화하는 곳에 출입하며 팬들과의 지난 13년간의 신뢰를 짓밟았다"며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한편 YTN에 따르면 박유천은 이날 성폭행 혐의로 세 번째 고소를 당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수요일’ 코스피 5.35% 폭락, 코스닥 10개월 만에 800선 붕괴
  • 2026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진출팀은? 가을야구 확률 예측 [그래픽 스토리]
  • 美, 이란 원유 제재 재개·보복 공습…호르무즈 화약고 재점화
  • '20만달러' 아시아쿼터, 돈값 했나요? [이슈크래커]
  • 단독 통합심의 넉 달 만에…광진 자양2동 모아타운 무산
  • 13분 만에 3골⋯아르헨, 이집트에 0-2→3-2 역전승 ‘8강행’ [북중미 월드컵]
  • "청약 당첨돼도 못 사겠네"…평당 분양가 857만원 돌파
  • SK하이닉스 美ADR 상장 흥행…청약 수배 몰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55,000
    • -2.16%
    • 이더리움
    • 2,601,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348,600
    • -2.82%
    • 리플
    • 1,616
    • -4.44%
    • 솔라나
    • 115,400
    • -5.49%
    • 에이다
    • 248
    • -7.46%
    • 트론
    • 490
    • -1.41%
    • 스텔라루멘
    • 274
    • -6.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80
    • -8.8%
    • 체인링크
    • 11,330
    • -4.79%
    • 샌드박스
    • 70.38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