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삼성중공업 대출 만기 3개월 축소 결정

입력 2016-06-17 1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도 KB국민은행에 이어 삼성중공업 대출 만기를 축소했다. 구조조정 기업에 대한 금융권의 여신관리 움직임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신한은행 관계자는 "삼성중공업 단기차입금 만기를 3개월로 축소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은 전일 시중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삼성중공업의 대출 만기를 1년에서 3개월로 줄였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기업이 어려운 경우 대출 만기를 짧게 가져가면서 모니터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1.2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1]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21]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1.2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66,000
    • -0.48%
    • 이더리움
    • 4,360,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0.57%
    • 리플
    • 2,826
    • -0.28%
    • 솔라나
    • 187,900
    • -0.32%
    • 에이다
    • 529
    • -0.56%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31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60
    • +1.29%
    • 체인링크
    • 17,980
    • -0.22%
    • 샌드박스
    • 218
    • -7.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