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여교사 10명 중 7명 ‘술 마시기·춤 강요’ 등 성폭력 경험

입력 2016-06-16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혜문스님 “임우재, 인터뷰한 적 없어”… 이부진 측 “법적대응 검토 중”

‘운빨로맨스’ 시청률 9.8%… 류준열·황정음 로맨스 시작

회삿돈 180억원 횡령한 대우조선 차장 구속

‘수요미식회’ 제육볶음, 폭망 안하려면?…“물ㆍ비싼 고기 피해라”


[카드뉴스] 여교사 10명 중 7명 ‘술 마시기·춤 강요’ 등 성폭력 경험

여교사 10명 중 7명이 교직 생활 중 성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여성위원회와 참교육연구소는 전국 1758명 여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70%가 성희롱·성폭력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피해 경험은 술 따르기·마시기 강요(53.6%), 춤 강요(40%), 언어 성희롱(34.2%) 순이었습니다. 키스·애무 등도 2.1%였습니다. 가해자 유형은 교장·교감 등 학교 관리자가 72.9%로 가장 높았고, 동료교사(62.4%), 학교에서 직책을 맡은 학부모(11%) 순이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93,000
    • -0.15%
    • 이더리움
    • 3,471,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61%
    • 리플
    • 2,133
    • +0.47%
    • 솔라나
    • 128,400
    • -0.16%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254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02%
    • 체인링크
    • 13,800
    • -1.15%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