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난감인 줄 알았는데…진짜 권총 든 강도 손으로 막은 여주인

입력 2016-06-14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상하이스트)
(출처=상하이스트)

강도가 내민 총을 손으로 붙잡고 저항한 미국의 한 식당 여주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지난 5일 미국 버지니아 노퍽의 한 식당에 건장한 남성이 총을 꺼내 들고 들어왔다. 계산대에 있던 중국계 미국인 여주인 왕씨는 순간 강도의 총을 붙잡고 몸싸움을 벌였다. 권총을 보고도 굴하지 않는 여주인에 당황한 강도는 뒤이어 식당에서 칼을 들고 나오는 남편을 보고 그 자리에서 도망쳤다. 강도가 나간 뒤 여주인은 그가 버리고 간 권총을 무심결에 바닥에 대고 쏜 뒤 깜짝 놀라고 말았다. 장난감인 줄 알았던 권총이 진짜였던 것. 이후 경찰은 주변을 수색해 19살의 강도 미수범을 붙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10,000
    • -0.23%
    • 이더리움
    • 2,701,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1.3%
    • 리플
    • 1,461
    • -1.68%
    • 솔라나
    • 103,800
    • -0.38%
    • 에이다
    • 286
    • +6.72%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30
    • +3.27%
    • 체인링크
    • 11,620
    • +1.31%
    • 샌드박스
    • 58.69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