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난감인 줄 알았는데…진짜 권총 든 강도 손으로 막은 여주인

입력 2016-06-14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상하이스트)
(출처=상하이스트)

강도가 내민 총을 손으로 붙잡고 저항한 미국의 한 식당 여주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지난 5일 미국 버지니아 노퍽의 한 식당에 건장한 남성이 총을 꺼내 들고 들어왔다. 계산대에 있던 중국계 미국인 여주인 왕씨는 순간 강도의 총을 붙잡고 몸싸움을 벌였다. 권총을 보고도 굴하지 않는 여주인에 당황한 강도는 뒤이어 식당에서 칼을 들고 나오는 남편을 보고 그 자리에서 도망쳤다. 강도가 나간 뒤 여주인은 그가 버리고 간 권총을 무심결에 바닥에 대고 쏜 뒤 깜짝 놀라고 말았다. 장난감인 줄 알았던 권총이 진짜였던 것. 이후 경찰은 주변을 수색해 19살의 강도 미수범을 붙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2: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58,000
    • +1.86%
    • 이더리움
    • 3,080,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17%
    • 리플
    • 2,050
    • +1.74%
    • 솔라나
    • 130,500
    • +4.32%
    • 에이다
    • 394
    • +3.14%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0.79%
    • 체인링크
    • 13,450
    • +3.07%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