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성폭행 혐의 피소’ 박유천, 오늘 공익 정상 출근… 현재는 퇴근한 상태

입력 2016-06-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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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박유천 성폭행 혐의 피소… “주점 화장실서 성폭행” vs “악의적 공갈 협박”

‘또 오해영’, 시청률 숨 고르기…서현진·에릭, 재회 키스에 ‘심쿵’

브렉시트 국민투표 D-9…일부 여론조사서 ‘찬성’ 우위

‘음란 포털’ 소라넷 창립멤버는 서울대 등 명문대 출신들


[카드뉴스] ‘성폭행 혐의 피소’ 박유천, 오늘 공익 정상 출근… 현재는 퇴근한 상태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오늘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강남구청에 정상 출근했습니다. 강남구청의 한 관계자는 “박유천이 강남구청에 정상 출근했다. 현재는 퇴근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퇴근 사유에 대해서는 확인이 불가하다고 전했습니다. 어제 박유천은 유흥업소 종업원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피해자 A씨는 지난 3일 박유천에게 주점 내 화장실에서 강제로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 측은 피해자의 주장이 허위 사실을 근거로 한 일방적인 주장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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