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가화만사성 유현기 뇌종양…서지건 "종양 아니라 교통사고로 죽겠다"

입력 2016-06-12 2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화면)
(출처=MBC 방송화면)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유현기가 죽음을 앞두고 절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지건은 "이 상태라면 교통사고나 계단에서 굴러 죽겠다"며 유현기의 수술과 치료를 강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 32회에서는 서지건(이상우 분)이 유현기(이필모 분)의 병에 대해 알게 되는 내용이 그려졌다. 서지건은 유현기에게 치료와 수술을 받으라며 설득에 나섰다.

앞서 유현기는 악성 교모세포종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당장 수술을 해야하는 입장이지만 유현기는 주저하기 시작했다. 유현기의 상태는 급격히 악화됐지만 자신의 상황을 알고 평소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어머니에게도 좀 더 자상한 아들이 되어가며 자신의 병세를 숨겼다.

끝내 유현기는 치료를 결심하지 않아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서지건은 유현기의 상태를 알게된 후 그를 설득하기 위해 나섰다. 서지건은 유현기를 찾아가 "당장 치료를 받으라"며 "이 상태로는 종양 때문이 아니라 교통사고나 계단에서 굴러서 죽을 수 있다"며 위험성을 알려줬다.

하지만 유현기는 서지건의 말을 듣지 않았다. 유현기는 서지건에 대한 적대심을 드러내며 봉해령(김소연 분)에게 절대 말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결국 서지건은 유현기에게 진통제만 건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7,000
    • -0.35%
    • 이더리움
    • 2,685,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36%
    • 리플
    • 1,432
    • -2.59%
    • 솔라나
    • 103,300
    • +0.1%
    • 에이다
    • 282
    • -3.09%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0.21%
    • 체인링크
    • 11,490
    • -1.79%
    • 샌드박스
    • 58.05
    • -0.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