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화만사성' 안효섭, 김지호에 위로송…'달달+애틋' 러브라인 시작되나?

입력 2016-05-29 2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가화만사성' 안효섭이 김지호를 위로했다.

29일 오후 방영된 MBC '가화만사성'에서는 전 남편에 상처받은 한미순(김지호 분)을 위로하는 최철수(안효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순의 전 남편 봉만호(장인섭 분)는 미순의 도시락 아이템을 완벽하게 훔쳐내기 위해 잔머리를 굴렸다. 이를 알아챈 미순과 철수(안효섭 분)은 미리 덫을 쳐 만호를 유인했다.

만호는 그 미끼를 덥석 물어 밤늦은 시간에 미순의 가게에 몰래 들어왔다. 이를 기다리고 있던 미순은 전 시아버지 봉삼봉(김영철 분)에게 "왜 아이들이 아빠와 살면 안 되는지 똑똑히 보여 주겠다"라며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삼봉은 미순의 가게에서 만호가 무릎 꿇고 빌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됐고, 자초지종을 들은 뒤 아들을 끌고 미순의 가게에서 빠져나왔다.

미순은 봉 씨 부자가 나간 뒤 주저앉아 "왜 마음이 좋지 않은 거지"라고 허탈해했고, 때마침 가게를 찾은 철수는 미순에게 "소주나 한 잔 하자"라고 제안한다.

이어 철수는 미순과 한 잔을 기울이며, 통기타 연주를 했고 나지막히 노래로 위로를 건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전 남편의 결혼 소식에 분노한 미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26,000
    • +0.02%
    • 이더리움
    • 3,45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66%
    • 리플
    • 2,116
    • -1.08%
    • 솔라나
    • 128,300
    • -0.16%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1.01%
    • 체인링크
    • 13,880
    • -1%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