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중국 스마트폰들 어느새 이렇게 컸나

입력 2016-06-08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회사들이 매출 3위에서 5위까지 휩쓸었습니다. 짝퉁폰이라는 오명을 벗고 주류로 올라선 것으로 해석됩니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는 올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화웨이의 점유율(매출 기준)이 3.7%에서 6.5%로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44,000
    • -1.42%
    • 이더리움
    • 3,443,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1.42%
    • 리플
    • 2,249
    • -3.35%
    • 솔라나
    • 139,900
    • -0.36%
    • 에이다
    • 429
    • +0%
    • 트론
    • 456
    • +4.35%
    • 스텔라루멘
    • 258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82%
    • 체인링크
    • 14,530
    • -0.62%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