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 브랜드 제이다울, 여름 시즌 맞아 샌들 4종 출시

입력 2016-06-0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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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디자인의 스트랩 여름샌들, 스노우 화이트, 블랙 컬러 출시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시작되면서 누구보다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패션, 뷰티 업계이다. 각종 브랜드들이 여름 샌들, 여름 상•하의, 수영복 등 다양한 종류의 신상품들을 출시하고 있는 것.

스니커즈 브랜드 제이다울 역시 여름 시즌을 맞아 여름샌들 4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제이다울이 선보인 여름샌들은 글로리(GLORY), 바네사(VANESSA), 세레니티(SERENITY), 바론(BARON0) 총 4가지 종류로, 제이다울 스니커즈 특유의 착화감을 지닌 아웃솔을 이번 여름시즌 샌들에도 그대로 적용했다.

스트랩 스타일의 이번 여름샌들은 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컬러는 스노우 화이트, 블랙 컬러로 출시됐다. 또한, 굽의 높이가 일반 샌들보다 높아서 키가 커 보이고, 쿠션감도 좋아 제이다울 스니커즈의 착화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제이다울은 심플하고 유니크한 스니커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브랜드로, 편안하면서도 스트릿패션에 중점을 두고 기획부터 생산까지 이뤄져 젊은 층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올여름 시원한 스트릿패션을 고민하고 있다면 시즌 유행과 스타일에 맞는 여름철 쇼핑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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