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강지환, 살인 누명에 징역 5년형…복수는 언제?

입력 2016-06-0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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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몬스터' 방송화면 캡처)
(출처=MBC '몬스터' 방송화면 캡처)

‘몬스터’ 강지환이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는 강기탄(강지환 분)이 나도광(이원종 분)을 살인한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변일재(정보석 분)는 도충(박영규 분)이 강기탄을 구하기 위해 변호인단을 구성한다는 소식을 듣고 황재만(이덕화 분)을 이용해 이를 저지한다.

위기에 몰린 강기탄은 무죄를 입증하지 못하고 살인범이 돼 징역 5년을 선고받는다.

변일재는 도광우(진태현 분)의 면회를 갔다가 강기탄이 이국철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 도광우에게 강기탄을 죽일 것을 명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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