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최다롬, 방송 직전 셋째 언니와 "언제와. 자매님"…방송과 180도 달라?

입력 2016-06-07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상이몽' 현대판 콩쥐 사연에 네티즌이 의혹을 제기했다.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전주 다섯 자매 사연이 시청자들 사이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과장된 사연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현대판 콩쥐' 주인공인 넷째 최다롬 양과 셋째 최새희 양의 페이스북 댓글을 캡처해 올리며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댓글에서 다롬 양은 "언제 와? 진심 얼굴 좀 보자 자매님. 일주일에 한번 볼까 말까 하네"라고 말했고 이에 언니는 "오늘 들어갈거야. 맛있는 거 해줘"라고 친근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방송에서는 다롬 양만 빼고 가족 외식에 나갔던 모습과 달라 두 사람의 대화에서 "우리 아웃백이야", "나는 일 때문에 못 가겠네. 맛있게 먹어"라는 대화가 오고 가며 방송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다.

해당 댓글은 방송이 나간 6일 오후 2시경 올라왔으며 일부에서는 "(방송 전이지만 녹화 후)자매들의 태도가 달라진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다른 쪽에서는 "어떻게 사람이 180도 바뀌지. 콩쥐팥쥐였는데 그런 모습이 전혀 없다"라며 의심을 품었다.

한편 논란과 악플이 거세지자 '현대판 콩쥐' 최다롬 양과 그의 가족들은 현재 SNS 계정을 비공개 전환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22,000
    • -0.15%
    • 이더리움
    • 3,432,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68%
    • 리플
    • 2,113
    • +0.09%
    • 솔라나
    • 126,800
    • +0%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5
    • +1.85%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34%
    • 체인링크
    • 13,830
    • +0.36%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