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 SKT와 O2O 공동 개발 착수…공동협력 MOU 체결

입력 2016-06-07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통합 플랫폼 전문 IT기업 투비소프트가 O2O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SK텔레콤과 손잡고 공동협력에 나선다.

투비소프트는 SK텔레콤과 O2O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조인식(투비소프트-SK텔레콤 동대문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O2O 분야에 공동 개발을 착수할 예정이며, 그 일환으로 현재 투비소프트가 진행을 하고 있는 동대문 O2O사업에 SKT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PlayRTC기반 사물인터넷(IoT)형 간편주문 디바이스를 제공받기로 했다. 향후 동대문 O2O 사업이 진행되면 주문할 상품, 수량, 배송지 등 주문정보를 PlayRTC가 적용된 앱에 미리 등록해 앱과 연동된 버튼형 기기를 통해 원클릭 주문 및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박광원 투비소프트 대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첫 계약에 이어 동대문 O2O사업 추진을 본격화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국내 통신업계 1위와의 협약인 만큼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 목표로 차별화된 O2O서비스를 위한 플랫폼 구축을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PlayRTC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로 이번 투비소프트와의 협약을 통해 IoT 기술을 활용한 동대문 O2O사업 추진에 자사의 기술력이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동대문 O2O 서비스 개발을 위한 협력관계를 이어가 상호 시너지를 위한 추가적인 사업 기회 확대 등을 모색할 방침이다.

한편, 투비소프트는 주력 사업인 플랫폼 구축 기술력을 바탕으로 O2O, 핀테크, IoT 등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모란희 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55,000
    • +2.49%
    • 이더리움
    • 3,297,000
    • +6.39%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7%
    • 리플
    • 2,164
    • +3.59%
    • 솔라나
    • 137,000
    • +5.3%
    • 에이다
    • 414
    • +5.61%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1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0.93%
    • 체인링크
    • 14,330
    • +5.14%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