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 깜찍함 뽐내며 본방 독려… “옥희 아빠는 누굴까요?”

입력 2016-06-07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지희(출처=진지희SNS)
▲진지희(출처=진지희SNS)

‘백희가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진지희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7일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희가 돌아왔다’ 1부 재밌게 보셨나요? 옥희의 아빠는 과연 누구일까요? 2부도 기대해주세요~ 밤 10시 KBS 2TV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배경으로 깜찍함을 뽐내고 있는 진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진지희는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속 의상을 입고 상큼 발랄함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지희는 4부작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에서 백희(강예원 분)의 딸 신옥희 역을 맡았다. ‘백희가 돌아왔다’ 2부는 7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3,000
    • -0.26%
    • 이더리움
    • 3,03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22%
    • 리플
    • 2,025
    • -0.39%
    • 솔라나
    • 127,500
    • +0.79%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2.87%
    • 체인링크
    • 13,280
    • +0.0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