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7일 주가에 영향을 미칠 만한 전일 주요 공시

입력 2016-06-07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6-06-07 08:5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조회공시]현대상선, 사채권자 채권 출자전환 결정 보도관련

△[답변공시]삼성물산 “삼성에스디에스 물류부문 합병 검토하고 있지 않다”

△[답변공시]삼성전자 “삼성에스디에스 컨설팅SI부문 합병 검토하고 있지 않다”

△[답변공시]삼성에스디에스 “사업부문 분할합병 확정된 사실 없어”

△한솔제지, 703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코아스 “전 사내이사 횡령 사실 확인”

△메리츠종금증권, 전자단기사채 발행한도 8000억원 증액 결정

△삼부토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못해”

△호텔신라, 동화면세점 주식 35만8200주 매각

△[답변공시] 현대상선 “출자전환 포함해 다양한 방안 추진할 것”

△현대상선, 최대주주 등 보유지분 7대1 감자 결정

△거래소 “현대상선, 7일 오전 9시까지 거래 정지”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상선 감자 실행땐 지분율 17.51%→3.05%로 하락”

△한진칼,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비등기임원으로 선임

△보루네오가구, 가한순 대표 체제로 변경

△코오롱생명과학, 이웅열 회장이 84억원 출자…지분율 14.39%

△[답변공시] 일신바이오 “주가 급등 사유 없다”

△[답변공시] 휴림스 “신사업 위한 단기차입 검토중”

△로만손, 제이에스티나로 상호 변경

△젬백스, 삼성제약 주식 77만주 취득

△일경산업개발, 25억원 규모 유상증자로 최대주주 변경

△가희, 사명 에스마크로 변경…대표이사 신규 선임

△싸이맥스, 삼성전자와 7억원 규모 반도체 장비 공급 계약

△안트로젠, GMP시설 구축 위해 45억원 규모 토지 취득

△[답변공시] 일경산업개발 “타법인 주식·출자증권 취득 검토 중”

△한스바이오메드, 中 회사와 115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KCC건설, 734억원 규모 아파트 신축공사 수주

△인베니아, LG전자와 320억 규모 OLED 제조장비 공급계약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5]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1.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준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7]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5.11.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45,000
    • -1.06%
    • 이더리움
    • 4,303,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858,500
    • -2.11%
    • 리플
    • 2,757
    • -2.37%
    • 솔라나
    • 182,000
    • -2.78%
    • 에이다
    • 513
    • -3.02%
    • 트론
    • 441
    • +0.92%
    • 스텔라루멘
    • 305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50
    • -2.89%
    • 체인링크
    • 17,530
    • -2.34%
    • 샌드박스
    • 199
    • -9.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