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임윤선 “새누리당, 과거 영광에만 매달려… 꼴보기 싫어”

입력 2016-06-03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조성호 “피해자와 성관계 후 약속한 돈 90만원 못받아 격분”

아시아 여성 원나잇 헌팅남 “한국 언론이 나를 ‘플레이보이’로 만들었다”

어린이집 보육교사 원생 학대… 피해 어린이 구석에 숨는 등 이상행동 보여

6월 모의고사 등급컷 살펴보니…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


[카드뉴스] 임윤선 “새누리당, 과거 영광에만 매달려… 꼴보기 싫어”

임윤선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위원이 오늘 비대위 첫 회의에서 새누리당을 맹비난했습니다. 임 비대위원은 비대위원을 맡게 된 배경을 “지금의 새누리당이 꼴보기 싫어서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새누리당을 “아주 매력 없는 이성”에 비유하며 “현재 능력도 없고, 미래 비전도 안보이고, 성격도 나쁜 어디에도 쓸모없는 남자”라고 일갈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보수는 현재에 긍정, 미래에는 희망을 주는 것이다. 그런데 새누리당은 과거의 영광에 매달리는 ‘내가 뉘 집 아들인지 알아?’, ‘내가 권세가 아들이야’라고만 외친다”고 꼬집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45,000
    • -0.37%
    • 이더리움
    • 2,642,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43%
    • 리플
    • 1,720
    • -0.69%
    • 솔라나
    • 111,600
    • +0.27%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499
    • +1.22%
    • 스텔라루멘
    • 318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0.17%
    • 체인링크
    • 12,120
    • +0.83%
    • 샌드박스
    • 84.69
    • -3.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