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11개 전력그룹사 기후변화 대응 협의회 출범

입력 2016-06-03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전력공사 본사 전경
▲한국전력공사 본사 전경

한국전력공사는 3일 전력그룹사 기후변화 대응 협의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전력그룹사 사장단은 협의회 출범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에 범 그룹사 차원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협의회 명칭은 COK11(Conference Of KEPCO Group Companies to cope with climate change)로 정했다. 11개 전력사가 협력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이행하자는 취지다.

11개 전력사는 한전과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DN이다. 협의회는 그룹사 탄소경영 체제 확립,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등 온실가스 감축 핵심기술 확보, 협력 연구개발 강화, 글로벌 기후시장 선점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적기 달성하기 위한 전력그룹사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3,000
    • -1.37%
    • 이더리움
    • 3,008,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5.49%
    • 리플
    • 1,606
    • -6.19%
    • 솔라나
    • 122,500
    • -1.05%
    • 에이다
    • 254
    • +1.2%
    • 트론
    • 432
    • +0.7%
    • 스텔라루멘
    • 210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2.89%
    • 체인링크
    • 14,800
    • +0.34%
    • 샌드박스
    • 59.48
    • +4.3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