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젝키 김재덕 "YG와 종신 계약 하고파"…이재진 "계약 기간 3년"

입력 2016-06-01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젝스키스 김재덕이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젝키 은지원, 장수원, 김재덕, 이재진, 강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김재덕은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에 대해 "계약 기간이 불만"이라며 "죽을때 까지 하고 싶은데 그렇지 않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장수원 역시 "연예계 생활의 끝을 YG엔터테인먼트와 하고 싶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이 계약 기간을 궁금해하자 옆에 있던 이재진은 "계약 기간은 3년이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97,000
    • -1.98%
    • 이더리움
    • 3,306,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3.79%
    • 리플
    • 2,170
    • -2.52%
    • 솔라나
    • 133,600
    • -3.61%
    • 에이다
    • 409
    • -3.08%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7%
    • 체인링크
    • 13,880
    • -3.94%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