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순위] '1위' 두산, '2위' NC 제압…'꼴찌' 한화 이글스, 5연승 행진

입력 2016-06-01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O 공식 홈페이지)
(출처=KBO 공식 홈페이지)

두산 베어스가 프로야구 순위 1위의 저력을 보였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달 31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6-5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두산은 35승1무13패로 프로야구 순위 1위, NC는 26승1무19패로 2위를 유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선발 투수 장원준이 시즌 7승째를 수확고, 김재환(두산)은 솔로 홈런을 터트려 테임즈(NC)와 홈런 공동 1위가 됐다.

이날 넥센 히어로즈는 삼성 라이온즈에 1-4로 패했지만, 25승1무23패로 3위를 지켰다. 삼성은 24승25패로 6위를 기록하고 있다.

4위 SK 와이번스는 한화 이글스에 4-8로 패했다. 한화 이글스는 8년 만에 5연승을 달렸다. 그러나 16승1무31패를 기록한 한화는 리그 최하위를 벗어나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LG 트윈스는 KIA 타이거즈와 연장 12회 접전 끝에 6-6으로 비겼다. 롯데 자이언츠는 KT 위즈를 9-5로 꺾고 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15,000
    • -0.24%
    • 이더리움
    • 3,439,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40,500
    • -0.39%
    • 리플
    • 2,009
    • -0.69%
    • 솔라나
    • 123,100
    • -2.76%
    • 에이다
    • 355
    • -1.39%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0.75%
    • 체인링크
    • 13,400
    • -1.03%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